로고

어웨이크닝헬쓰는 자폐증 아이들을 로봇이 관리하고, 우울증을 치료하거나 상담하고, 명상프로그램을 온라인상으로도 제공하며, 각종 의료검진이나 화면으로 원격진료까지 돕고 있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1/02/07 [20:05]

어웨이크닝헬쓰는 자폐증 아이들을 로봇이 관리하고, 우울증을 치료하거나 상담하고, 명상프로그램을 온라인상으로도 제공하며, 각종 의료검진이나 화면으로 원격진료까지 돕고 있다.

운영자 | 입력 : 2021/02/07 [20:05]

 

 

싱귤래리테넷의 CEO 벤고르첼, 핸슨 로보틱스의 CEO 데이빗 핸슨, SIT로봇회사 CEO인 데이빗 레이크, AIbio대표 박영숙 등이 창립자로 있는 어웨이크닝 헬쓰는 말하는 로봇 소피아로봇의 동생 그레이스가 간호사, 그리고 의사가 되고 상담사, 노인도우미가 되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서비스는 노인도우미로 로봇이 치매노인들의 말동무가 되고 건강체크, 등 모든 병원의 각종 서비스를 제공한다. 비대면 상황에서 로봇이 많은 관여를 하고있다.

 

그외에 어웨이크닝헬쓰의 로봇 그레이스는 자폐증 아이들을 로봇이 관리하고, 우울증을 치료하거나 상담하고,  명상프로그램을 온라인상으로도 제공하며, 각종 의료검진이나 화면으로 원격진료까지 돕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AIbio(주) 프로젝트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