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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드론협회, 유엔미래포럼, AIbio MOU

운영자 | 기사입력 2021/02/01 [09:52]

한국드론협회, 유엔미래포럼, AIbio MOU

운영자 | 입력 : 2021/02/01 [09:52]

 

 

(사)한국드론협회와 (사)유엔미래포럼, AIbio는 앞으로 드론포트, 드론터미널의 시대가 오면서 다양한 해외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사)유엔미래포럼은 전세계 4500여명의 각 분야 1위 기업, 1위 전문가, 1위 학자들이 모여서 매년 10년-15년후의 미래를 예측한다. 각 분야 1위하는 사람들을 key person tracking이라는 시스템으로 접근, 협력과 미래예측 전문가패널로 영입하여 4500여명이 되었다. 특히 67개국에 지부를 두고있고, 한국지부는 (사)유엔미래포럼이 맡고있다. 박영숙유엔미래포럼대표는 한국드론협회의 해외협력자문위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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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드론협회는 박관민회장이 www.kdaa.org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협회장인삿말을 아래에 소개한다.

 

  • 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한국드론협회 회장 박관민입니다.
    본 협회는 설립 후 많은 드론 관련 전문가들과 업체, 공공기관, 국제기구 등과 협력하며 드론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초창기에는 드론산업의 발전뿐만 아니라 드론 자체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서는 많은 국민들이 드론에 대해서 알고, 안전한 드론문화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다양한 저변확대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저변확대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최초 드론 전문 매거진 ‘DRONE’을 발간하였었고 국토교통부와 함께 드론 안전 비행 어플인 ‘READY TO FLY’를 개발⋅배포하여 드론 운용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으며, 많은 학교와 청소년 기관에 드론을 기증하여 청소년들에게 드론을 알리고 관심을 가지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또한 현재도 국제적 위상을 가지고 있는 대회 및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드론스포츠 문화를 증진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연구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 지자체 등에서 드론 활용계획 수립을 지원하고, 드론 전문 강사를 육성, 운영하여 공신력 있고 효과적인 드론 교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협회뿐만 아니라 드론산업 종사자 모두의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드론산업 시장은 모두의 기대보다 더디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누구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기 위한 성장통을 겪는 시기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또한 드론으로 인한 여러 산업분야의 혁신과 변화는 반드시 올 것이며, 현재도 농업, 촬영, 측량 등 혁신과 변화의 바람이 눈에 보이는 분야는 분명 있습니다. 다른 여러 분야도 드론으로 인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느리지만 분명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드론에 대한 통합적인 사고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사실을 느끼고, 정부⋅민간⋅학술 등 모든 유관기관이 지혜를 모아 대한민국의 미래에 큰 주축이 될 드론산업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미약하지만 본 협회 역시도 드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그 누구라도 함께 협력하며 지혜를 모아 드론산업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협회 설립 당시에 말씀드린 것처럼 가는 길이 아무리 어려워도 쉬운 길을 가지 않겠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의 모든 드론 관계자들의 노력이 미래에 전 세계 드론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첫 걸음이 될 것이라는 자부심과 믿음으로 함께 협력하며 걸어 나가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격려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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