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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성장동력 인류복지를 위한 첨단기술개발에 5만불 상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운영자 | 기사입력 2020/12/03 [14:54]

지구촌 성장동력 인류복지를 위한 첨단기술개발에 5만불 상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운영자 | 입력 : 2020/12/03 [14:54]

 

 지구촌 성장동력 인류복지를 위한 첨단기술개발에 5만불 상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국가의 성장동력이 될 만한 신기술에 지구촌 발명가들에게 5만불 상을 준다. 상뿐만 아니라 지구촌 기업들에 홍보하여, 재정지원이 가능케해주어 지구촌 인류를 위해 사용되도록 도움을 준다. 밀레니엄 프로젝트 즉 유엠미래포럼에 연락하면 어떻게 지원하는지를 알려준다. 아래 홈피를 참조해도 된다.
 
I hope you know of innovations that should be told to the world and the Tech Awards wants to help with US$50,000 for the winners plus publicity and potentials for venture capital and other marking support.

Please send on the attached anyone that might be such an innovator.

Anyone can nominate any technological innovation that has proven value to improving the human condition - THAT with more money and publicity could expand around the world help even more people.

All the best,
Jerome C. Glenn, Director
Millennium Project
American Council for the United Nations University
http://stateofthefuture.org
 
 
[한경에세이] 미래와 비전‥ 朴英淑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朴英淑 < 유엔미래포럼 한국대표 harmsen@korea.com >
 
세계미래회의(World Future Society)라는 것이 있다.
창설 40주년 국제대회가 지난달 28일부터 4일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34개국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3일간의 행사에 143개 세션에서 총 300여명이 각 분야의 미래 트렌드를 발표했다.
국가의 미래,민주주의의 미래,종교의 미래,사회복지의 미래,여성의 미래,기업경영과 미래 신종직업,미래예측방법론과 자료처리법,미래의 윤리가치관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었다.
이 회의는 2차대전의 폐해(弊害)를 치유하고 세계3차대전을 예방하고자 1966년 미래전략기획전문가,각국 정부기관이 미래예측보고서 및 정책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설립했다.
현재 80개국에서 2만5000명의 미래전문가들이 모여 국제회의를 열고 다양한 미래잡지와 서적을 출판한다.
이 회의를 유치하는 건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보다 힘들어 2007년 미니애폴리스,2008년 시카고,2009년 워싱턴,2011년 캐나다 밴쿠버,2012년에는 멕시코에서 개최된다.
유엔미래포럼,세계미래회의(WFS),세계미래학회(WFSF),국제미래전문가협회,국제응용미래협회 등 대형 미래연구기관 학회가 첫 미래전략기구협의회로 탄생하면서 공동협력을 다졌다.
각국은 15년 후의 미래를 예측하는 비전2020을 양산(量産) 중인데,이 협의회는 성명서를 채택,미래보고서 2020,혹은 비전2020 작성시 최소한의 국제적인 룰을 제시하였다.
첫째,미래예측방법을 반드시 2~3가지 사용해야 하며 둘째,종래 15~20년간의 데이터를 입력시켜 시뮬레이션해 미래를 예측해야하고 셋째,미래사회는 지구촌단일문화사회,단일통합시장이므로 각국은 대외무역의존도만큼외국전문가 혹은 지구촌시각을 투입해야 한다.
일본은 대외의존도가 10%이기 때문에 비전2020 작성시 10%의 외국인 투입이 요구되며,한국도 무역의존도 70%만큼 외국인 미래전문가를 70% 투입하거나 혹은 지구촌시각,즉 글로벌마켓을 70% 반영해야 한다.
이 성명서는 사실 한국과 일본이 비전 보고서를 쓸 때 외국인 참여 없이 미래보고서를 양산한다는 데서 나온 결의다.
세계미래회의 등 미래전략기구의 역할은 첨단과학기술이 바꾸는 미래사회 알리기다.
미래에는 국가개념이 사라진 통합단일사회가 온다.
그래서 함께 각 분야의 미래 트렌드를 예측하고,다가올 미래를 선택하고,원하는 방향으로 몰고 가는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모여서 삶에 새로운 목표와 기회를 발견하는 미래안목과 사업기회,신제품을 찾는다.
미래의 먹거리 찾기가 미래예측의 최종목표며 미미하게 부상(浮上)하는 신기술,즉 아직은 임자 없는 기술을 낚아채 투자하고 키워 주인이 돼 모두로부터 로열티를 받는다는 전략이다.
 
 
 
강재섭대표, '미래전략기구'통해 '희망대한민국' 제시
2007년 1월 29일

국회의원 강재섭 < 한나라당 대표 >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은 지난 2005년 12월 5일 (사)유엔미래포럼과 공동주최한 "국가미래전략청 설치를 위한 공청회" 이후로 국가미래전략청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역설해왔다. 특히 이날은 김명주 의원과 함께 한나라당에서 계획중인 국가미래전략청의 설립 시안을 발표하였다.

이 시안에서는 국가미래전략청 설립의 필요성과 형태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주요 목적으로는 ▲인구, 정치, 경제, 사회, 안보 등 사회 각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래돌발상황 예측 및 중 장기 영향평가 ▲주기적 정부정책평가를 통한 정책보완 등을 들었다. 또한 조직 구조와 관련해선, 대통령 또는 국무총리 직속으로 전략청을 신설하고 산하에 ▲양극화 해소팀 ▲저출산.고령화팀 ▲미래지원팀 ▲기후환경팀 등 4개 팀과 ▲미래 정보센터 ▲대외협력 ▲미래정보센터 ▲교육훈련 등 3개 지원기관을 두도록 했다.



[한국경제신문] 2007-01-29

29일 서울 양재동 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당원협의회 운영 위원장 연석회의'는 한나라당이 본격적으로 대선준비 체제로 전환함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강재섭 대표는 개회사를 통해 "당 운영의 목표를 무조건 정권쟁취에 두겠다"면 서 "특히 공정,정책,상생의 3원칙을 바탕으로 당내 경선을 치르기 위해 내달 초 가칭 '2007 국민승리 위원회'를 발족시키고 경선 종료 즉시 당과 후보 진영으로 '미래전략기구'를 만들어 '희망대한민국 프로젝트'를 국민 앞에 제시할 것" 이라고 밝혔다.

강 대표는 "내달부터 당은 연습이 아니라 실전이라는 각오로 뛰어야 한다"며 " 오늘 이 자리는 3·1 만세운동의 33인 발기인 모임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고,강 한 결의로 국민 기대에 부응하자"고 강조했다.

김형오 원내대표는 "노무현 정권을 탄생시킨 주역들이 하나둘씩 도망치고 있다 "며 "'도망자 정당','뺑소니 정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대선주자들도 당원이라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지나친 언사로 경쟁 이 과열되면,후보 자신은 물론 당과 국민에게 이롭지 않다"고 과열 경쟁 자제를 요청했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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