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간척사업 7600만 헥터의 땅을 새로 얻었지만 8000만헥터 이상 공동묘지 납골당이 늘어, 간척한 땅이 없어진 것. 앞으로 고령사회 납골당, 묘역보다는 그들의 가족들이 상시 불러서 만나볼 수 있도록 영상메모리얼센터에 사랑하는 사람을 모시면, 늘 꺼내보거나 영상을 불러볼수 있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0/11/03 [18:57]

1960년대 간척사업 7600만 헥터의 땅을 새로 얻었지만 8000만헥터 이상 공동묘지 납골당이 늘어, 간척한 땅이 없어진 것. 앞으로 고령사회 납골당, 묘역보다는 그들의 가족들이 상시 불러서 만나볼 수 있도록 영상메모리얼센터에 사랑하는 사람을 모시면, 늘 꺼내보거나 영상을 불러볼수 있다.

운영자 | 입력 : 2020/11/03 [18:57]

 

GID홀딩스 박영일대표의 '영상 메모리얼 센터': 가족역사, 그리운 부모님을 홀로그램으로 늘 봐
1960년대 간척사업 7600만 헥터의 땅을 새로 얻었지만 8000만헥터 이상 공동묘지 납골당이 늘어, 간척한 땅이 없어진 것. 앞으로 고령사회 납골당, 묘역보다는 그들의 가족들이 상시 불러서 만나볼 수 있도록 영상메모리얼센터에 사랑하는 사람을 모시면, 늘 꺼내보거나 영상을 불러볼수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대규모집회 모임이 불법화되어 장례식이 불가능해지면서, 영상 메모리얼센터가 외국에서는 각광을 받고있다. 가족끼리 영상을 기록, 친지들과 나눌수있다.

  © 운영자

 

 

▲     ©운영자

 

이미 한국, 일본특허를 가지고박대표는 일본에서는 영상 메모리얼센터를 만들어 활용 중이다. 전국메모리얼센터를 네트워크화하면 미래에는 가족들이 이사를 갈때 영상메모리얼센터의 사랑하는 가족도 함께 이사를 갈 수 있고, 부모의 유골을 사리, 다이아몬드로 변환시켜, 영상메모리얼센터는 사실상 주얼리전시장, 박물관, 영상센터에서 사랑하던 사람의 영상, 기록, 문서, 유언등을 상시 열어볼 수 있다. 카드 하나만 넣으면 내 가족의 영정이나 영상이 내 앞에 바로 나와, 가족들이 함께 행사를 치를 수도 있다.

무엇보다 땅이 모자라는 한국에서 무연고 묘 2200만기를 이렇게 영상센터로 모시고, 그 땅을 이용할 때 6천조원의 값이 나간다. 특히 젊은이들이 부모나 조부모들의 묘역을 관리하지않는 시대, 수목장 등으로 영영 사라지는 가족사, 가족들의 역사를 자동정리하고 대대손손 가족사를 기록해놓을 수 있다. http://www.yes24.com/Product/Goods/90365611

 

 

 
광고
광고
광고
많이 본 기사
AIbio유투브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