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 미디어메모리얼, 가족영상보관] 미디어메모리얼은 사회적운동으로 이제 땅 좁은 나라, 외동국가에서 납골당, 추모공원, 추모원이 아니라 MM 즉 영상기록원이 가족사를 영상으로 모시는 운동을 벌인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0/11/03 [18:52]

[MM, 미디어메모리얼, 가족영상보관] 미디어메모리얼은 사회적운동으로 이제 땅 좁은 나라, 외동국가에서 납골당, 추모공원, 추모원이 아니라 MM 즉 영상기록원이 가족사를 영상으로 모시는 운동을 벌인다.

운영자 | 입력 : 2020/11/03 [18:52]

"이제 상조회사말고 영상기록으로 모시자! Thomas Frey  AInet CEO 박영일 Media Memorial Center를 미국에 짓기위한 헙정서에 서명. 서울 신라호텔 9월 3일.

 

[MM, 미디어메모리얼, 가족영상보관] 미디어메모리얼은 사회적운동으로 이제 땅 좁은 나라, 외동국가에서 납골당, 추모공원, 추모원이 아니라 MM 즉 영상기록원이 가족사를 영상으로 모시는 운동을 벌인다. 땅이 좁은 나라에서 매년 매립지보다 많은 땅이 묘지화되고, 특히 외동국가로 외동이 죽고나면 부모를 돌볼 사람없이 사라지는 묘소들 대신 영상기록으로 누구든지 2세 3세가 영상기록물을 어디서든지 기릴 수 있게하자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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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도 좁은나라 한국, 국토의 5%가 묘지나 납골당이다. 특히 납골당은 점점더 커지고 화려해진다. 하지만 이제는 사랑하던 사람을 영상기록으로 모시는 시대가 왔다. 1인가구, 대부분 외동인 아이들이 부모를 모시지 않거나, 일찍 명을 다하면 조상들의 기록 (Archive)이 다 사라진다. 사실 유골을 모시는 것보다 영상기록 아카이브를 모시는 것이 훨씬 더 길고 멀리 오래간다.  우리나라가 수십년 바다를 메꾸어 육지를 만들었지만 그 땅보다 더 많은 땅이 묘지로 변했다. 외동자식들은 자기 마음이라 제사도 싫고 모시는 것도 싫을수 있다. 하지만 자녀들과 한두번 도심 가까이에 있는 부모나 친구들의 영상기록들을 보면서 그 속에 나오는 어린 내 모습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며 즐거워할 수 있다. 이런 프로젝트를 AInet CEO 박영일씨가하고, 또 미국인 미래학자 토마스 프레이가 함께 하기로 한 기록적인 날이다. http://www.ainet.link. 여기에 들어가서 사랑한사람 메뉴를 치면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록 즉 사진이나 이력서, 이야기를 올릴 수 있다. 게시판형식이라 누구나 들어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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