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포트 관련 D포트 의무적설치해야하는 맨하탄 건축물들, 스페인 페르난데스 디자인붐의 드론포트

운영자 | 기사입력 2021/01/15 [17:03]

드론포트 관련 D포트 의무적설치해야하는 맨하탄 건축물들, 스페인 페르난데스 디자인붐의 드론포트

운영자 | 입력 : 2021/01/1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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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경제시대의 공간 트렌드와 미래예측 
--- 사)유엔미래포럼 박영숙대표

1. 코로나로 추락했던 공유경제, 드론으로 재부상

코로나19로인해 공유경제는 타격을 받았다. 공유경제의 심볼인 에어비앤비와 우버가 수천명의 직원들을 해고시켰고, 우버는 공유차량의 투자를 감소시켰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생활화되면서 자동차 공유서비스는 추락하였고, 자동차공유 수요가 급감함에 따라 로보택시의 역전이 일어나고 있다. 자동차공유서비스의 종말까지 의심을 하는 상황에서 자율주행차량을 사용하여 샌프란시스코의 식품배달이 시작되었다. 특히 코로나19에서 급증한 것이 드론 기술발전이다. 드론은 코로나로 응급상황에 각종 코로나 테스트키트, 코로나관련 각종 의료장비나 의료물품을 배달하면서 코로나의 실생활 등장을 개개인들이 허용하고 익숙해진 상황이다.

1) 미래 아파트는 드론 부두 즉 D포트가 필수
미래의 아파트는 이미 예측된 2025년의 보편화되는 드론택시가 내려앉을 피어(Pier)혹은 드론포트, D포트가 없이는 아파트 신축을 할 수 없게된다. 여기서 미래의 맨해턴 아파트의 드론시대를 살펴본다. 미래의 아파트는 인공지능, 드론, 홈오토메이션, 자율주행차, 에어택시, 웰빙센터 등이 들어가며 위워크처럼 공동작업공간 등이 필요하다. 특히 대부분의 교통은 에어택시, 물건은 드론택배를 받기 때문에 아파트 곳곳에 D포트가 있다. 지금까지 우리는 H포트를 헬리콥터를 위해 옥상에 설치하였지만 이제는 옥상보다는 지상과 가까운 곳에 D포트를 갖추는 피어2, 즉 제2부두를 설립한 험프리즈 앤 파트커즈의 미래아파트 비전을 살펴본다.
 
 
사진설명 부두 2 : 미래의 아파트와 드론시대

Humphreys &Partners는 1월 11일 올랜도에서 열린 2018 International Builders 'Show에서 다세대 디자인의 미래아파트비전을 발표했다. Walter Hughes 디자인 부사장은 맨해튼 해안가에있는 두 개의 높이 솟은 타워를 생생하게 표현한 고층 컨셉트를 공개했다. 이 지속가능한 복합 사용 프로젝트는 모듈식 및 마이크로 유닛, 공동작업공간 및 미래형 아파트거주자가 사업하는데 필요한 모든 편의시설 (인공지능, 드론, 홈 오토메이션, 자율주행차량, 다양한 활동 및 웰빙센터)으로 신중하게 설계되었다. Pier2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기술 포함, 급증하는 기술변화에 대한 혁신적인 솔루션이다.  
 
사진설명: Humphreys Partners Architects Pier2 AOTF 타워 뷰1
 
사진설명: Humphreys Partners Architects Pier2 AOTF 타워 뷰 2  
 
사진설명 Humphreys Partners Architects Pier2 AOTF 타워 뷰   
 
사진설명: Humphreys Partners Architects Pier2 AOTF 플랫폼 드론 착륙  
 
사진설명: Humphreys Partners Architects Pier2 AOTF 플랫폼 드론 비행탑 
 
사진설명: Humphreys Partners Architects Pier2 AOTF 플랫폼 드론 비행탑
공유 교통은 진화하고 있다. 사람들이 출근하거나 재택근무를 하고, 가족 휴가를 보내고, 다른 나라를 방문하는 방식에 큰 변화가 일어난다. 자율교통은 공상과학 소설에서 나온 것들이 현실로 다가왔다.
2021년의 서비스 중 목표로 Elon Musk가 제안한 Hyperloop는 30분 안에 뉴욕에서 워싱턴 DC까지 사람들을 실어나른다. 자율주행차, 드론택시, 인공지능드론이 이미 시범운행 중이다.  Humphreys &Partners 팀이 이러한 기술변화와 에어택시 계획을 수립한 이유이다. 다른 통합교통 계획에는 자동주차시스템, 자동차풀 서비스, 자전거스테이션, 에너지생성 보도가 포함된다.
Hyperloop는 30분 안에 뉴욕에서 워싱턴 DC까지 사람들을 나른다. 사람들이 쇼핑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찾는 방식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Pie 2의 지상 소매공간에는 계산대가없는 스마트쇼핑 기능을 갖춘 Amazon Go 매장이 배치된다. 허드슨강이 내려다 보이는 공원과 휴양지에는보다 매력적인 대화형 디스플레이와 연결성을위한 특수 얼굴인식기술이 적용된다.
하단 및 상단 중앙홀에있는 2개의 플랫폼은 타워를 연결하고 애완동물 스파, 수영장 구역, 피트니스 및 웰빙센터, 레스토랑, 드론착륙포트 등과 같은 다양한 주거서비스를 호스팅하는 편의 시설을 수용한다. 수평 및 수직 엘리베이터는 하부 플랫폼 내에서 앞뒤로 실행되어 이전에는 다세대 개념에서 볼 수 없었던 간편함과 신속함을 더한다.
Pier2의 독특한 프로필은 모듈식 설계의 결과이다. 각 유닛은 사전 제작되어 현장으로 배송된다. 이를 통해 탁월한 품질, 일반적인 건설 시간의 1/3,  소비자에게 10~20%의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설계의 유연성과 에너지효율성을 추가한다.
Pier2의 생활 경험의 원동력은 공동거주개념이다. 거주자는 혼자 살 수도 있지만, 독특한 공동체 느낌을 생성하는 공동생활공간을 공유 할 수도 있다. 이 성장 세그먼트는 도시생활에 더 적합하며 룸메이트는 책임을 분담할뿐만 아니라 생활비를 절반으로 줄일 수 있다.
긱경제의 부상으로 코 워킹 스페이스는 더 낮은 층에 배치된다. 일하는 방식이 코워크 스페이스를 선호하는데, 기업가와 직원의 대다수는 자신이 더 성공적이라고 느꼈고 코 워킹 스페이스를 사용한 후 행복이 89% 증가하며 네트워크킹을 더 잘 확장 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지속 가능성도 중요하다. 점점 더 많은 주택, 소매 및 사무실 건물이 지속가능한 건축을 염두에두고 건설되고 있다. Pier2의 목표는 가능한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편안하고 기능적인 주택을 건설하는 것이다. 장치는 여름과 겨울에 전력소비를 최대 34%까지 절약하는 동적 창 옵션 광전지유리를 사용한다. 풍력터빈은 상부 플랫폼 아래에서 흔들리고 건물의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에너지를 생산한다. 다른 에너지 효율적인 원천으로는 태양전지판, Powerwall을 통한 Tesla에너지, Hudson River의 조류를 사용하는 조력, 살충제없이 식량생산을위한 수직농업이 있다. 외부의 녹색벽은 독특한 자연요소를 추가하고 야생동물 서식지를 제공하고 부동산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공기를 정화하는 데 도움이된다.
미래를 생각하고 최신 기술을 다가구 프로젝트에 통합하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이다. 건물을 개조할 필요가 없으므로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대상 임차인과 구매자를 유치하여 시장 경쟁력을 유지한다. Humphreys and Partners의 디자인팀이 이 혁신적인 개념을 상상해 내었다. Pier2는 기존의 다가구 설계를 무시하고 미래예측을 통한 기술 기반의 설계를 해주었다.

2) 드론 터미널인 드론포트 
드론터미널이라고 해도 좋은 드론포트는 공중에서 손쉽게 드론들이 물건을 싣고 이착륙을 할 수 있도록 선반같은 포트로 만들어진 원형 구형으로 되어있는데 마드리드에 스페인건축가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가 설계한 것이다. 드론포트는 순식간에 우체국을 대체할 수도 있다.
드론택시는 가까운 시기에 우리 일상생활이 되고, 교통과 운송의 새로운 이동경로를 만들고, 이동 수단이 되고 있다. 드론은 이미 감시, 건설, 배송에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항공기를 도시에 도입하려면 건축환경이 극적으로 변해야한다.
드론 및 기타 새로운 항공기에는 랜딩패드, 충전지점 및 드론포트가 필요하다. 새로운 스타일의 건물을 지어야하고, 이는 보다 지속가능한 디자인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제 가능한 미래 궤도를 매핑하여 도시설계에 대한 항공차량의 영향을 탐구할 때가 되었다. 다 지었다가 다시 부술 필요가 없고, 다시 보강할 필요가 없이 처음부터 설계하고 건설해야한다.
 

 
사진설명: 드론의 공중활보 시대
이미 민간용 드론은 크기와 복잡성이 매우 다양 할 수 있다. 고해상도 카메라, 전달 메커니즘, 열화상기술에서 스피커 및 스캐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품목을 운반 할 수 있다. 공공부문에서 드론은 재난 대응 및 소방관을 위험에 빠뜨릴 수있는 화재를 미리 처리하는 데 사용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는 동안 경찰은 드론을 사용하여 도시 봉쇄를 시행했다. 일반적으로 농업에서 사용되던 드론이 도시 전체에 소독제를 뿌려댔다. 영국에서는 의료물품을 와이트 섬으로 운반하기 위해 드론배송 시험이 진행되었다.
드론과 함께 미래의 도시는 개인 드론항공기, 에어택시 및 항공택시로 사용되는 수직 이착륙 선반 (VTOL)으로 채워질 수도 있다.
이 에어택시는 공상과학 팬에게 친숙하다. 미드 영화에서 돌아가는 VTOL을 타고 다니는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는 대중의 상상력을 점령하는 장면이다. 스피너의 영화 블레이드 러너 2049에 의해 만들어진 촬영스튜디오는 차량의 이러한 유형의 조종 경험을 주의깊게 디자인하여서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이러한 비행차량이 현실이다. 많은 회사가 전기 멀티로터 제트를 사용하여 eVTOL을 개발하고 있으며, 그 기술 주변에 완전히 새로운 모터스포츠가 구축되고 있다.
이 항공기는 우리 도시를 완전히 바꿀 잠재력을 가진다.  하지만 드론택시들은 도시 영공에서 광범위하게 테스트되어야한다. Airbus에서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VTOL 사용에 대한 대중의 우려는 지상에있는 사람들의 안전과 소음방출에 초점을 맞추었다.
새로운 도시드론과 VTOL의 광범위한 채택은 새로운 도시계획 건축과 인프라로 이어진다. 기존 건물에는 랜딩패드, 에너지 효율을위한 태양광패널, 배달드론 충전소, 소음 방출을 줄이기위한 조경 등의 고려와 적응이 필요하다.
다양한 기업들이 임 드론배달 서비스로 무인항공기 시운전을 시작하였다.  기존 건물은 이러한 새로운 네트워크를 수용 할 수 있도록 조정되어야하며 새로운 설계 원칙은 미래의 네트워크에 구현되어야한다.
건축가 Saul Ajuria Fernandez는 배달드론 항구 허브를 위한 설계를 개발했다. 이 드론 항구는 드론이 재충전하고 배송을 위해 소포를 수집하는 벌집과 같은 역할을한다. 미래의 모듈형 아파트건물을 설계한 건축회사 Humphreys &Partners의 Pier2에는 배달 서비스를위한 캔틸레버식 드론포트가 있다.
Norman Foster Foundation은 르완다의 농촌 지역사회를 위해 의료용품 및 기타 품목을 배달 하기위한 드론 항구를 설계했다. 이 구조는 또한 대중이 모일 수있는 공간으로 기능하고 로봇 공학 교육을 받기위한 것이기도하다.
드론은 또한 도시환경을보다 지속가능하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슈투트가르트 대학의 연구원들은 드론에의해 배치된 재구성 가능한 건축지붕 캐노피 시스템을 개발했다. 태양의 방향을 따르도록 조절함으로써 캐노피는 그늘을 제공하고 환기시스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인다.
항공택시 및 개인용 드론택시에 대한 수요는 다른 운송시스템 즉 기차 자동차에서 오류가 발생하는 곳에서 발전 할 것이다. 에어버스 연구는 도시가 VTOLs에 대한 높은 수요가 로스앤젤레스와 멕시코시티 등  교통공해로 유명한 도시가 원하는 것을 발견했다. 이러한 항공차량을 수용하기 위해 도시공간은 착륙장, 공항과 같은 인프라 및 충전소를 포함 하도록 변형되어야한다.
또한 낮은 공역 (500피트 미만)에있는 이 전체 물류시스템 또는 "호버 공간"이라고 부르는 전체 물류시스템에는 도시교통관리시스템이 필요하다. 이 호버 공간이 일할 수있는 방법 중 하나의 좋은 예는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가상 프로젝트로 만들었던 드론 비행 관리시스템인 Superflux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시스템에서 배울 수 있다. 서로 다른 기능을 가진 많은 드론들이 다양한 높이에서 서로 다른 경로를 따라 네트워크된 도시 지역을 이동해야한다.
우리는 기후변화와 전염병에 직면한 도심인구집중을 잘 배분해야할 중요한시기에 있다. 드론과 항공기는 도시환경에 대한 심오한 재고가 필요하고, 자동차오염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사진설명: 도시 드론포트 상상도 디자인붐, saul-ajuria-fernandez- droneport- designboom-01 드론은 미래의 우체국이 된다
스페인건축가 Saúl Ajuria Fernandez는 온라인쇼핑의 폭발적인 인기를 지원하기위한 교통 및 인프라의 필요성을 예상하면서 마드리드에 기반을 둔 'droneport'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다. 패키지배송의 80%가 무게가 2kg미만이고 부피가 일반 신발상자보다 적다는 점을 감안할 때 드론이 미래의 우체국이 될 것이 거의 확실하다. saúl ajuria fernandez는 가까운 미래를 위한 '도시 드론포트'를 상상하면서 페르난데스는 이 구조를 '도시 드론포트'라고 부른다.
프로젝트에 접근하기위한 saúl ajuria fernandez의 목표는 도시지역에서 원격조종 항공기시스템을 사용하여 상품운송을 촉진하고 최적화 할 수있는 건물을 설계하였다. 그의 계획에는 도시가 새로운 전달시스템에 적응하는데 필요한 필수 아키텍처와 관련 지원인프라가 모두 포함된다. 이 프로젝트는 새로운 유통시스템, 패키지 및 일반적으로 수신을위한 새로운 요소, 새로운 인프라 네트워크를 설계하는 혁신적인 시스템이다.
fernandez는 m-30도로의 남쪽 노드 내에있는 마드리드에 프로젝트를 위치 시켰다. 이 노드는 폐기된 도시인데 여전히 다수의 고속운송 경로를 통해 연결된 도시센터와 최적 범위내에 있다. 큰 원구체로 구성된 드론포트는 프로그램을 안쪽으로 집중함으로써 시끄럽고 공격적인 상황을 밖으로 내보이지 않는다. 중앙 안뜰은 빛을 공간으로 끌어 들이고 별도의 층 사이에 시각적으로 보이게 한다. 구형은 플랜트와 섹션 모두에서 원형으로 개발되어 패키지의 배포 및 관리에 유리하며 비행드론이 난류를 맞는 가능성을 최소화한다.
도시 드론포트 프로그램은 RPAS (원격조종 항공시스템)와 관련된 물류센터와 주립 기술 개발 연구소로 구성된다. 물류센터는 하층에 위치하고, 기술 개발원은 상층을 커버하며 미시적 연구 및 훈련 기능을 갖춘다. 변조된 전체 디자인은 구12 '슬라이스'중 하나가 전체와 독립적으로 확장되거나 변경될 수 있다. 금속 구조는 수정의 용이성을 위해 건식조인트를 갖추었다. 마찬가지로 드론의 격납고는 산업용 저장시스템을 기반으로 하며 센터의 필요에 따라 수정할 수 있다. 격납고 문에는 건물의 에너지수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태양광패널이 장착되어 있다.
이 디자인은 개인 및 공동드론 배송을 모두 수용 할 수있는 미래형 우체통 세트를 포함하도록 확장되며, 병원 간 또는 시민 보안 네트워크 간에 응급의료네트워크를 구축 할 수 있다.
 
 
사진설명: 드론포트 디자인, 버려진 고속도로 땅에 드론터미널짓는 콘셉. 우체국등 택배기업을 대체할 것이라 예측.  saul-ajuria-fernandez-droneport-designboom-03 격납고 문에는 태양광패널이 장착되어 건물 전력의 대부분을 제공. 면적 : 7,100m2, 위치 : 남쪽 노드 m-30 도로, 마드리드. 유형 : 인프라 + 교통. designboom 
 
사진설명: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드론포트 디자인, 수많은 드론들이 드론포트로 날아와 전국으로 배송하는 디자인 콘셉으로 우체국등 택배기업을 대체할 것이라 예측. 면적 : 7,100m2, 위치 : 남쪽 노드 m-30 도로, 마드리드. 유형 : 인프라 + 교통. designboom
 
 
사진설명: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드론포트 디자인 내부시스템, 지하도로 물류 운송, 드론포트내에서 택배물류 분류작업도. 면적 : 7,100m2, 위치 : 남쪽 노드 m-30 도로, 마드리드. 유형 : 인프라 + 교통. designboom
 
 
 
사진설명: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드론포트 디자인, 고속도로 버려진땅을 활용한 드론포트 구축 시스템. 면적 : 7,100m2, 위치 : 남쪽 노드 m-30 도로, 마드리드. 유형 : 인프라 + 교통. designboom
 
사진설명: saúl ajuria fernandez는 가까운 미래를위한 '도시 드론포트'. 드론포트의 생성단계 그림 구도 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드론포트 내부시스템 디자인한 그림 , 건물내에서 택배물류의 연결 과정으로 폭발적인 물류 전송 가능. 이미지 크레딧 :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 면적 : 7,100m2, 위치 : 남쪽 노드 m-30 도로, 마드리드. 인프라 + 교통, designboom 
 
사진설명: saúl ajuria fernandez는 가까운 미래를위한 '도시 드론포트'. droneport의 디자인으로 미래형 우편함 시리즈, 드론포트가 우체국을 대체 가능.
 
사진설명: 스페인 마드리드에 드론포트 디자인한 부지 전경. saúl ajuria fernandez는 가까운 미래를위한 '도시 드론포트'. droneport의 위치, 관련 인프라 및 마드리드와의 근접성 지도 면적 : 7,100m2. 위치 : 남쪽 노드 m-30 도로, 마드리드. designboom
 
 
 
 
 
사진설명 3개 디자인: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가 스페인 마드리드에 드론포트 내부시스템 디자인한 그림 
프로젝트 상태 : 콘셉이미지 크레딧 : 사울 아주리아 페르난데스모든 드론 영상 : matternet, INC설립완료 : 2016면적 : 7,100m2위치 : 남쪽 노드 m-30 도로, 마드리드.유형 : 인프라 + 교통designboom

3) 드론의 다양한 활용도
드론이 코로나19로 중국에서 많이 활용되었다. 소독약도 뿌리고 마스크쓰라고 소리도 질러냈다. 그외에 메뚜기 떼의 습격을 받은 아프리카에서 살충제를 뿌렸고, 이제 아이스크림도 배달하며 하늘에 거대한 광고 스크린도 만들 수 있다. 미국의 FAA는 다양한 서비스를 규제할 규칙을 정하고 있다.
재난재해시 드론을 사용하는 방법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항공산업이 드론을 관리하는 규정을 재정의하는 시점에 이르렀고, 결국 훨씬 더 많은 서비스와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될 듯하다. 현재 진행중인 주목할만한 새로운 드론 사용처를 정리해본다.
코로나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많은 드론이 지금도 사용되고 있다.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을 가려내어 경고, 훈계했다. 
드론감시는 논쟁의 여지가 있다. 대부분의 서양인은 싫어하지만 안면인식기술이 법집행에 사용되는 국가에서 '사회신용점수'는 시민의 삶의 궤적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집단적 이득은 사생활을 능가한다. 드론은 사람들의 체온을 측정하는데도 사용되고 있으며 곧 교통량이 많은 공공장소에 소독제를 뿌리고 있다.
유키 우에노 (上野), 테라드론의 유럽지부 이사는 드론과 이산화탄소배출 등의 물류 분야에서 심각한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 세계적으로 규제완화가 진행됨에 따라 드론배송서비스가 증가한다고 보았다. 코로나로 배달이 증가하면 자동차나 오토바이의 CO2 배출 증가를 드론으로 해결해야할 수가 있다.
 
사진설명: CollMott 드론쇼 루마니아 Neversea Festival에서 CollMott의 드론 라이트 쇼. CollMot Entertainment 의 이미지 제공
 
 
사진설명: 드론 사용 모기번식지에 살충제 투하
 
하늘에 거대한 스크린을 만든 헝가리 엔터테인먼트회사 CollMot는 드론 떼가 각각 빛을 운반하고 함께 모여 하늘에 거대한 그림과 패턴을 형성하는 드론쇼를 진행한다. 좋은 사진을 얻으려면 수천 개의 드론이 필요하다. 따라서 회사는 새로운 것을 시도한다. 각 드론이 큰 이미지에서 하나의 픽셀을 나타내는 대신 연기를 생성하는 드론무리가 모여 레이저광을 투사하여 거대한 '스크린'을 형성한다. 그 결과 하늘에 50~150미터 너비의 홀로그램 같은 디스플레이가 나타났다. 광고로 효과가 있다.
CollMot의 사업개발책임자인 Csilla Vitalyos에 따르면 연막은 10개의 드론에서 50개까지 어디에서나 만들 수 있으며 이 방법이 '일반적인 드론 라이트 쇼'에 비해 큰 장점으로 선과 곡선 을 만들수 있다.
그리고 드론은 농작물을 먹는 메뚜기 떼가 케냐로 날아왔을 때 살충제를 뿌려 메뚜기를 잡았다. 정부는 해충퇴치를위한 새로운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다. 르완다 정부는 드론을 사용하여 모기 번식지에 살충제를 뿌리고 있으며 케냐는 이웃의 지도를 따르기를 원했다. 르완다의 모기 퇴치 드론은 10리터의 살충제 탱크를 메고 한 번의 배터리충전으로 약 15분 동안 비행할 수 있으며 하루에 40헥타르 (98.8 에이커)의 면적에 살포 할 수 있다. 그들은 벌레의 유충을 제거하기 위해 모기 번식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위에서 언급 한 예에서 알 수 있듯이 드론을 사용하는 이상하고 엉뚱한 방법에는 한계가 없다. 우리가 여기까지 제한적인 입법 하에 왔다는 점을 감안할 때, 더 많은 것을 허용할 수 있도록 법들이 바뀌어야 한다. 아래는 월마트가 드론으로 아파트단지에 물건을 배송하기위해 디자인한 드론 거치대이다. 
 
사진설명: 월마트의 아파트단지 드론배송위한 드론 거치대

 

 

2. 유용한 드론배송과 피해야할 감시드론

1) 미 연방정부 인종차별 시위에 감시드론 파견
미연방정부 시위대 감시드론 피하는 법이 나왔다. 시위대가 공중의 눈으로 시위대를 감시하고 기록한다. 미국의 인종차별 시위때 연방정부의 드론이 파견되었다. 수많은 감시드론이 떠 다니는데 이를 피하기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있다. 드론을 혼동시켜야 하는데, 거울을 바닥에 놓고 서서 혼동시키거나, 체온을 가리는 센서를 달거나, 모자, 안경, 마스크, 스카프를 쓰거나, 우선을 가지고 다니면서 가리거나, 또 보행식별을 막기위해 저는 흉내, 혹은 다리보조기를 가지고 다니거나, 얼굴에 특수한 화장을 하여 드론을 혼동시켜야 한다.
 
 
 
사진설명: 미연방정부의 시위 모니터링위한 군용상 국경순찰 드론
2020년 8월 6일 미연방 정부는 미국 도시의 시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군사용 등급의 국경순찰 드론을 사용했다. 모든 크기의 드론은 삼림벌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환경옹호자들, 밀렵꾼을 추적하기 위한 자원보존주의자들, 대규모 시위를 기록하기 위해 언론인과 활동가들에 의해 사용되었다.
사회운동과 드론을 연구하는 정치사회 학자로서 새 책 “The Good Drone”에서 광범위한 비폭력 및 친 사회적 드론 사용을 정리해보았다. 이러한 노력이 감시를 민주화 할 수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그러나 국토안보부가 시위를 감시하기 위해 미국-멕시코 국경에서 대형 고정날개드론을 시위장소로 파견하였고, 마을에서 사람들의 발열검사를 위해 드론을 사용하는 실험을 하는 등 좋은일에도 사용되지만 하늘에서 시위하고 있는 나를 잡는 드론의 공중 감시를 피하는 방법이 있다.
거의 모든 사람이 이런 감시를 피하는 방법은 단순히 드론 시야에서 사라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지난 10년간 대중의 드론 사용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일상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들이 흥미로운 일을 하지만 연방항공국은 폭발적인 사용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점점 더 많은 사회, 정치, 경제 시위 행위가 더 많아지고 드론 감시도 늘어날 것이다.법 집행 드론이 2020년 6월 5일 금요일 애틀랜타에서 시위대를 감시하기위해 날아갔다. 드론의 사용과 확산에 대한 여론은 드론 사용이 급증하면서 드론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응은 지역 영공에 대한 지역사회 통제가 가능하고, 드론을 하늘에서 날려 버리는 정교한 잼잉 장비 및 전술 개발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신생기업부터 주요 국방계약업체에 이르기까지 드론을 거부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드론을 납치하고, 드론을 물리적으로 제어하고, 드론을 격추하는 일을 한다. 무인항공기 방지조치는 단순한 힘으로, 10게이지 샷건, 잘 훈련 된 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이러한 드론 방지 조치의 대부분은 비싸고 복잡하다. 일부는 불법이다. 드론 기술을 피하는 가장 저렴하고 합법적인 방법은 숨는 것이다.
연방정부 시위감시 대형드론, 도심 시위대위를 나는 소형드론, 강력한 감시드론의 다양한 모습들, 화장술로 드론을 혼동시키는 방법들을 보자.
 사진설명: 미연방정부의 감시드론
 
 사진설명: 미연방정부의 다양한 감시 드론들
 
 사진설명: 위의 모습의 드론들은 대부분 감시 드론 형태
 
사진설명: 다양한 화장법으로 미연방정부 드론감시로부터 얼굴 숨기는 법

2) 드론 감시로부터 숨는 방법드론에서 숨길 수있는 첫 번째 일은 자연과 건축환경을 활용하는 것이다. 지역 경찰이 사용하는 것과 같은 소형장치는 강풍, 짙은 안개 및 폭우에서 비행하기가 어렵 기 때문에 악천후를 기다릴 수 있다. 나무, 벽, 골방 및 터널 아래로 숨는 것이다. 국토안보부에서 사용하는 초고속 드론으로부터 피난처를 찾으면 된다.
드론의 실루엣 세계 일부지역에서 드론으로 부터 숨는 것은 삶과 죽음의 문제이기도 하다. 독재국가, 전쟁터에서 드론에게 들키면 죽음이다. 두 번째로 할 수있는 일은 디지털 발자국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휴대전화 나 GPS시스템과 같은 무선장치는 위치추적이 가능하다. 나의 디지털 서명이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드론을 회피하는 데 유용하지만 다른 개인정보침해기술을 피하는데도 중요하다. 세 번째로 할 수있는 일은 드론을 혼동시키는 것이다.
거울을 바닥에 놓고 깨진 유리 위에 서서 정교한 헤드기어, 기계 판독 가능한 담요 또는 센서 방해 재킷을 착용하면 드론이 보는 이미지가 깨져 왜곡 될 수 있다. 마네킹과 다른 형태의 모방은 온보드 센서와 드론의 비디오 및 센서 피드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분석가를 혼동 시킨다.
적외선 센서가 장착된 드론은 마네킹 속임수를 통해 바로 볼 수 있지만 체온을 가리는 전술로 인해 혼란스러워한다. 예를 들어, 우주 담요는 건물이나 보도 배기구와 같이 신체의 온도와 일치하는 영역에 단순히 숨어있는 것처럼 상당한 양의 신체 열을 가릴 수 있다.
드론 감시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할 수있는 네 번째이자 가장 실용적인 방법은 변장하는 것이다. 대규모 감시의 성장은 개인의 정체성을 가리기위한 창의적인 실험을 폭발적으로 이끌었다. 그러나 가장 현명한 아이디어 중 일부는 확실히 구식 기술이다. 모자, 안경, 마스크 및 스카프는 드론 기반 얼굴 인식 소프트웨어를 스크램블 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의류가 첫 번째 선택이다.
얼굴 메이크업 차트 메이크업을 영리하게 사용하면 얼굴인식 시스템을 방해 할 수 있다.  걸음걸이는 지문만큼이나 독특하다. 보행인식 소프트웨어가 발전함에 따라 보행을 식별하는 데 사용되는 주요 피벗 포인트를 마스킹 하는 것도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반응은 절름발이 행세를 하거나 작은 다리 보조기를 사용하거나 매우 느슨한 옷을 입는 방법이 있다. 예술가와 과학자들은 이러한 접근방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소유자의 열 신호를 보호하고 안면인식 소프트웨어를 스크램블하기위한 후드 랩과 안면인식 시스템을 보호하기위한 안경을 개발했다.
우산을 반드시 가지고 다녀야한다. 혁신은 매력적이지만 우산은 가장 보편적이고 강력한 전술임이다. 저렴하고 휴대하기 쉬우며 주변에서 의심사지 않고 서둘러 폐기 할 수 있다. 또한 원하는 경우 첨단기술을 구축 할 수도 있다.
사생활에 대한 감시가 적은 세상에서 사는 것이 좋다. 사법당국은 소형 쿼드콥터를 사용하지 않았고 국토안보부는 시위대를 감시하기 위해 대형 프레데터 드론을 재배치하지 않았다. 그리고 세계 일부지역의 사람들에게는 무인항공기의 소리와 임박한 미사일 발사를 연관시키고 있다. 드론이 하늘의 눈이다. 공격전에 적이 어디에 있는지를 살핀다. 눈이 하늘에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숨기는 방법을 아는 것은 삶과 죽음의 갈림길이다.

3. 신산업혁명, 재택근무
1) 사무실 공유의 종말
코로나19로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공간을 공유하던 시대가 갔다. 재택근무가 보편화되고 재택근무관련 기기, 장비, 시스템, 솔루션이 급발전하여 영구재택근무시대로 옮겨가고 있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 등이 재택근무를 시작하자 평균페이가 2억5천인 그들, 구글의 마운튼뷰 부근의 월 1천만원 가까운 월세를 내다가 이들의 도심탈출이 시작되고 이들과 함께 주변상가도 문을 닫았다. 반면 이들은 시골로 이사를 가서 그곳에 펑펑 돈을 지출하여 새로운 부의 평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것이 글로컬화이고 지역중심세계가 마침내 재택근무로 이뤄지면서 도심탈출한 강남, 맨해튼은 텅비고 주변 교외지역에 부가 나눠지고 있다.
수세기 전 유럽과 미국은 대규모 공장 내에서 반복적인 조립라인 작업을 대신해주는 새로운 기계개발을 통해 제조공정의 변화로 산업혁명을 일으켰다. 생산라인 개발로 대량생산이 가능해지면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다. 이 산업혁명은 노동력을 특정 위치, 엄격한 근무시간에 묶는 역할을했으며, 국가가 농촌에서 도시로 대량 인구이동을 시켜 근본적인 사회변화를 촉발했다. 산업혁명은 생산라인이 있는 공장으로 사람들을 끌여들여 일어난 것이다. 산업혁명 이후의 인간의 삶은 완전히 변하고 말았다. 농촌인구의 도시유입과, 제조공장 주변에 아파트단지 등 주택이 들어서서 도시를 이루었다.
이제 재택근무로 신산업혁명이 일어난다. 생산라인도 제조공장도 없는 서비스산업시대에 수백만 명이 재택근무를하고 사무실로 절대 안돌아간다는 상황에서 지식경제 전반에 걸쳐 새로운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와중인 것이다. 하룻밤 사이에 10년의 변화가 왔다. 생산성 기술의 COO Allan Christensen은 "전염병이 유행하는 동안 Google, Facebook 및 Twitter를 비롯한 많은 회사에서 원격근무를 시작했으며 이전에는 재택근무에 반대했던 회사들도 재택근무가 급증하는 추세다.
오늘날의 '기계' 즉 지식경제 비즈니스의 기반이되는 인터넷 및 소프트웨어 기반 도구는 직원들이 동시에 같은 장소에서 함께 작업해야하는 절대적인 요구사항을 완화했다. 벤처캐피탈은 생산적인 원격근무를 현실로 만들어 준 커뮤니케이션, 협업 및 프로젝트관리 도구의 개발에 박차를가하면서 이러한 추세를 주도하고 있다. 사실, 코로나19 이전에 재택근무에 대한 주요 장벽은 일반적으로 변화에 대한 저항과 결정을 미룬 우유부단이었다. 전염병은 우리의 업무관행이 기술을 따라 잡도록 강요하여 기업세계가 뒤집어지면서 하룻밤 사이에 10년의 조직변화를 불러왔다.

2) 신산업혁명, 재택근무는 계속된다.
성공적으로 재택근무로 전환한 수천 개의 기업이 보여주는 민첩성과 유연성은 세계 경제를 구했다. 벤처캐피탈 산업에서 가장 최근의 논점 중 하나는 차세대 기술이 주로 재택근무자들에 의한 경제회복을 지원할 것이라는 점이다. 즉 모든 벤처캐피탈이 재택근무관련 기술에만 투자를 하겠다는 것이다. 그 분야의 성장을 미리 본 것이다.
이 신혁명은 계속된다. 공장으로 이어진 제조업 경제가 지나고 이제 지식경제 비즈니스의 2가지 핵심측면인 생산성과 웰빙은 이미 코로나 대유행에 초점이 맞춰졌다. 많은 직원들이 사무실보다 산만함이 적고, 바쁜 출퇴근이 필요가없고, 더 많은 가족과의 시간, 코로나바이러스에 노출 될 가능성이 감소 등으로 재택근무가 더 행복하고 생산적이라고 주장한다. 재택근무에 대한 핵심주장은 자신의 일을 자신의 삶에 맞게 조정할 수있어서 직원과 고용주 모두에게 직접 및 간접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생산성에 영향을주지 않고 100% 원격근무로 성공적으로 전환했으며, 재택근무로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적 요소도 재조정했다. 우리 팀이 글로벌 업무공간에서 필요에 따라 직접 협력이 가능하지만 오피스로 돌아가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전염병의 부활에 대비하여 우리는 확실히 미래 대비를위해 영구재택근무로 간다.”라고 HomeHero의 CEO이자 공동창립자 Kenny Alegbe는 말한다. “기업으로서 우리는 사람들과 지역사회를 더 잘 연결하는 글로컬주의로 전환했다. 코로나로 그 어느 때보다 지역사회와 기업의 관련성이 높아졌다. 도심탈출이 영구적이며, 이제 모든 삶은 초 지역적이되었다. 도심의 사무실로 모이는 삶의 방식이 영구히 바뀐 것이다.”
제조업의 산업혁명과 마찬가지로, 이 신산업혁명인 재택근무 전환과 그에 따른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탄소배출량 감소, 도시화 추세 역전, 도시설계 방식 재고, 등 심각한 사회적 변화를 가지고 온다. 예를들어 인력의 20%가 풀타임 재택근무로 전환하면 도심의 상품 및 서비스 수요가 20% 감소하여 소매, 접객업 및 운송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 영향을 미친다. 대도시는 큰 대가를 치르며 도심탈출이 이어지지만, 재택근무는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활력을 불어 넣을 수있는 큰 기회를 제공한다. 일부 고용주는 도시중심 사무실을 포기함으로써 직원 임금과 식비 교통비등 간접비를 급감시켰다.

3) 재택근무의 이면
많은 전문가들이 '어디서나 일하는 것'이 사회적 이점이 있는지 강조했지만, 직원을 물리적 작업환경에서 완전히 분리하는 데에는 뚜렷한 단점이 있다. 모든 팀원이 경험을 즐기는 것은 아니다. 정신건강과 고립은 합법적이고 점점 더 우려되는 문제이며 직원 참여는 롤러코스터 타기와 같은 것이 되었다. 많은 직원, 특히 도시지역에 거주하고 사무실 생활의 문화적 혜택을 누리던 젊은 팀원은 여전히 ​​직장복귀를 원한다.
코워킹 허브 제공업체 Huckletree의 COO Andrew Lynch는 자신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폐쇄를  '재택근무'가 아닌 '직장에서 사는'것으로 보았다고 설명한다. “우리는 융통성 있는 작업과 사무실을 옹호하고 있으며 이제 우리 허브는 거실은 휴식을 취하고 '게임에서 머리를 되돌리기'위해 가는 곳으로 간주한다. 우리 회원들의 압도적 피드백은 그들이 돌아와서 기쁘고 더 구조화된 직장환경이 얼마나 생산적인지를 알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많은 고용주는 원격관리 및 HR지원을위한 효과적인 프로세스를 만들거나 기관과 책임, 신뢰 및 제어 간의 균형을 유지하는 가상작업공간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들은 같은 위치에 있지 않음으로써 협업문제, 지식공유 수준이 낮아지고 조직문화가 약화되고 있다. 그들은 물리적 환경없이 고객/클라이언트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점점 더 우려하고 있다.
아직도 재택근무 혁명을 제공하는 데 기술적 장벽이 있다. IT보안은 물리적 작업장에서도 이미 문제가 되었기 때문에 직원들이 개인 랩톱 및 모바일 장치를 사용하여 가정 및 / 또는 공용인터넷 연결을 통해 회사네트워크에 접속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다. 다른 팀원들은 열악한 인터넷속도와 다양한 기타 IT지원 단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효과적인 재택근무에는 종종 추가 IT지출이 필요하지만 코로나 관련 비용절감으로 조직지출이 7% 감소 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 트렌드의 가속화로 일반적으로 기대할 수있는 추진력 있는 투자는 거의 없다.
일부 국가는 다른 국가보다 재택근무에 훨씬 더 적합한 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탈리아와 브라질과 같은 코로나19로 인한 최악의 피해 국가는 재택근무 전환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수행할 능력이 가장 낮다. 이는 모든 근로자가 연말까지 집에서 일하도록 권고 받은 스웨덴과는 극명한 대조를 이룬다.
코로나19와 함께 생활 할 때 지식경제 비즈니스가 다른 부문의 조직보다 더 나은 위치에 있지만, 재택근무혁명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것이 결코 평등한 경쟁의 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조직이 동일한 속도로 재택근무로 전환 할 수있는 것은 아니다. 100% 원격근무는 모든 사람에게 적합하지 않다. 대부분의 기업은 사무실기반활동 대 재택근무, 회의 대 Zoom 통화, 컨퍼런스 및 무역 박람회 방문 대 가상참석 등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하이브리드 운영모델 만드는 작업에 착수해야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조직 작업관행의 예기치 않은 극적인 변화로 인해 노출된 생산성 및 웰빙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신속한 소프트웨어개발의 새로운 물결을 시작해야한다는 것이다. 디지털 작업공간 도구비즈니스 Memory.ai의 설립자 Mathias Mikkelsen에 따르면 “전반적으로 재택근무는 단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흥미로운 측면 중 하나는 발표후 청중의 반응을 못 듣고 본다는 것이다. 이것을 실물과 비교하려면 어떻게해야하나? 음소거 버튼은 언제 작동해야하나? 어떤 것에 대해 농담이나 더 큰 요점을 만들면 공감여부를 어떻게 알 수 있나? 얼굴표정과 소리는 프리젠테이션의 큰 부분을 구성하고 있으며 현재 기술은 라이브작업과는 거리가 멀다.”
이제 우리는 이러한 단점을 식별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혁신, 새로운 기술 도구 및 효율적인 벤처캐피탈 펀드를 어느 기술에 투자할지에 관한 데이터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보다 참여적이고 협력적인 재택근무문화를 촉진하는 더 나은 지식공유시스템은 핵심 투자우선 순위가 되어야한다. IT자동화에도 더 큰 혁신이 필요하므로 IT서비스 및 지원에 쉽게 접근 가능한 물리적 작업공간에서 기술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가 관리해야하는 홈 기반 '셀프 서비스'세계로 쉽게 전환하게 해줘야한다. 현지화된 IT설정 자체. VC산업은 기술생태계 내에서 수십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가 이러한 솔루션을 더 빨리 얻을 수 있도록 독특하게 배치되었다. 재택근무기술에 이미 VC는 연결구축, 네트워크구축 등 투자의 촛점을 맞추고 있다.
산업혁명은 하나의 역사적 한 순간이 아니라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의 긴 시기였다. 오늘날의 재택근무혁명도 마찬가지로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전염병으로 전환 여정이 가속화되었지만 지난 2세기 동안 조직업무관행의 가장 큰 변화를 진정으로 실현하려면 더 많은 재택근무에 투자, 혁신 및 인내가 필요하다

4. 결론
코로나19라는 변수로 공유경제, 공유 트렌드가 주춤했지만, 공유는 여전히 미래 트렌드다. 그 이유는 젊은 세대들이 노마드로 주택이나 큰 물건의 소유를 거부하는 시대 젊은이들이 물건을 빌려서 함께 쓰고, 자동차도 함께 나누는 시대로 갈 수 밖에 없다. 남이 쓰던 자동차를 나누는 것을 꺼리지만 새로운 기술이 나와 순간 살균을 해주거나, 살균공기청정기 등이 나와 자동차 공유가 가능하게 되었다.
동시에 드론택시, 자율차 등이 대거 나와서 공유시대로 가게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도시계획의 기본이 바뀌어야 한다. 이제 드론택시, 에어택시, 나르는 비행기 등이 본격적으로 우리의 삶이 들어오면 도시공간 개념은 완전히 바뀐다. 도시의 차로가 좁아지거나 필요 없어지면서, 드론포트가 많이 탄생하고, 건물의 옥상이 드론포트로 변하면서 사람들은 도로를 걸어다니지 않고 연결된 건물과 건물 사이의 다리위를 걸어 다니게 된다. 자율차, 자율택시가 등장하면 지하의 수많은 주차장들이 필요없어지고 수많은 주차장들이 다른 용도를 찾게된다. 자율택시는 사람들을 테워주고 내려주고 지속적으로 운행하여 24시간 주차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코로나19는 이제 6개월 이상 서구의 모든 기업들이 강제로 재택근무를 실시하게되어 습관화 되었다. 미국 벤처캐피털은 이제 재택근무관련 장비, 기술이 아니면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할 정도로 수많은 재택근무를 지원하는 기술, 기기, 시스템이 나왔다. 이제 출장, 대변 이벤트행사, 여행, 관광 등은 더 이상 제자리로 돌아가지 못할 수 있다. 그사이 너무나 많고 좋은 재택근무, 비대면 기술들이 나와서 재택근무가 훨씬 장점이 많다는 것을 알아버렸기 때문이다. 재택근무는 도심탈출로 이어지면서 대도시의 도심이 텅비게되는 상황이 온다. 오히려 지방의 중소도시나 시골에 많은 젊은이들이 이사와 빈부격차가 해소되는 장점도 일어난다.
미래의 공유 공간 트렌드는 이제 코로나19 이전과 그 이후로 나뉜다. 코로나이후에는 재택근무 공간, 비대면 공간, 드론택시가 내려앉을 공간, 로봇이나 드론택배가 물건을 내려놓을 공간 등 도시계획이 근본적으로 바뀐다. 대비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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