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i뉴스: 미디어 메모리얼 영상기록관 AI기반 건립, 글로벌 AI관련 창업지원 뉴스. 제2 페이스북으로 조상기록 족보, 내가족 기록 보존의 거대한 집단형성. 미국 다빈치연구소의 토마스 프레이, 세계일반인공지능협회, 오픈코그의 벤 고르첼, AI넷과 MP 즉 밀레니엄 프로젝트 제롬글렌 등이 대거 참여하는 거대한 인간족보 보존사이트이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0/12/07 [13:39]

MMai뉴스: 미디어 메모리얼 영상기록관 AI기반 건립, 글로벌 AI관련 창업지원 뉴스. 제2 페이스북으로 조상기록 족보, 내가족 기록 보존의 거대한 집단형성. 미국 다빈치연구소의 토마스 프레이, 세계일반인공지능협회, 오픈코그의 벤 고르첼, AI넷과 MP 즉 밀레니엄 프로젝트 제롬글렌 등이 대거 참여하는 거대한 인간족보 보존사이트이다.

운영자 | 입력 : 2020/12/07 [13:39]

 

 

MMai뉴스: 미디어 메모리얼 영상기록관 AI기반 건립, 글로벌 AI관련 창업지원 뉴스. 제2 페이스북으로 조상기록 족보, 내가족 기록 보존의 거대한 집단형성. 미국 다빈치연구소의 토마스 프레이, 세계일반인공지능협회, 오픈코그의 벤 고르첼, AI넷과 MP 즉 밀레니엄 프로젝트 제롬글렌 등이 대거 참여하는 거대한 인간족보 보존사이트이다.

 

MMai 사이트는 구글, 애플, 아마존, 페이스북 등이 유한할 수 있지만 MMai만은 영구적이라고 주장한다. 그 이유는 미래에 자신의 ID그리고 존재를 남겨주는 자신의 DNA와 가족기록을 보존하는 거대한 영상기록관이며 가족기록과 족보를 보관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는 자신이 늙고 죽으면 즉 자신이 스스로 활용화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사이트이지만, MMai 사이트는 가족들이 대대손손 내려가면서 보존하는 사이트가 되기 때문이다. 이 사이트는 미래 자손들의 일자리, 채용에 필수가 된다.

 

미래사회는 국경이 모호해지며 애국심이 옅어지고 자신의 ID가 흐릿해진다. 재택근무가 보편화되면서 이제 한국에서 30년간 미국의 IBM, MS를 위해서 일을했고 자주 미국에 근무하기도 했을경우 자신이 미국인인지 한국인인지 모호해지며 자녀들은 거의 미국에서 미국인으로 살고있어 그들은 미국인이라고 한다.  내가 스위스의 기업에 근무하는데 한국인이며 거의 한국에서 일을 하지만 스위스에서 연금을 받고 스위스 보험을 들어두었기에 나는 한국인인지 스위스인인지 ID가 불분명하다. 더구나 젊은 세대들은 대부분 노마드에 외동이다. 부모나 조부모 증조부모들의 묘소, 납골당이 어디에 위치한지 알지 못한다.

 

이렇게 자신의 모국, 조국, 일터, 등이 불분명하고 흐릿해지면서 또 한편으로는 국가들의 집요한 산업스파이 능력이 강화된다. 그래서 대기업 즉 구글, 애플, 아마존 등의 미국의 대기업들은 채용을 할때 그 사람의 대학교 졸업장은 보지않고 그사람의 출신, 생각, 그리고 가족의 족보를 본다. 그 과정에서 화웨이에 가족이 연계되었거나 중국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가족을 가진 아이들을 채용에서 배제할 확률이 높다. 이제는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의 기록을 본다. 그리고 자신의 기업이 혐오하는 조상을 가졌거나, 그런 성향을 가진 아이들 채용을 피한다.

 

이때 반드시 필요한 사이트나 기록을 증명해 줄 곳은 MMai이다. 부모, 조부모, 증조부모의 기록과 족보, 영상기록관을 보유하고 있는 유일한 사이트이며, 특히 부모의 유골인 다이아몬드까지 실제로 보존하고 있고, 모든 가족이 여기에 모여서 제사도 지내고 생일잔치도 하고, 전세계 어디서나 이곳에 들어와 자신의 족보를 긁어가기도하고, 링크를 걸어서 채용이력서에 남긴다.

 

MMai를 만들고 있는 사람들

 

1. 세계일반인공지능협회, OpenCog의 회장인 벤르첼과 그의 협회에는 9000여명의 회원이 가입되어있고, 수백개의 스타트업들이 인공지능기반 제품,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재택근무, 온라인 줌환경 근무시대에 이제는 글로벌 스타트업들이 한국에 올 필요없이 200여개 국에서 항시 24시간 연결되는 화면에서 동업, 협업, M&A를 하면서 함께 연구, 제작, 생산이 가능하다.  인공지능 아이템들은 수천개가 되며, 이들은 모두 싱귤래리티넷 AI플랫폼에 올려져서 함께 협업하고, 함께 만들어 판매를 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거대한 AI넷을 활용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창업을 시도하는 곳이 MMai이다. 이곳에서 10년간 재정지원을 받기 때문에 우선 한국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아이들과, 9000명의 인공지능협회 창업가들과 파트너를 만드는 작업이 먼저다. 이들이 파트너를 만들어 함께 커가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2. MMai의 재정을 지원하며 근간이되는 사업이다. 미디어 메모리얼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하였을때 묘지나 납골당보다 1/100의 공간에 화장한 유골을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보관하며, 아래의 10평된 AI자동분류보관함에 3000여개의 보석을 보관할 수 있다.

 

3000여개의 보석함을 1000만원으로 분양하고, 서울에서 2천만원으로 분양을 하게되면, 10평 AI보관함 즉 보석함을 10만구를 위해 1만개를 만들면, 분양수익이 지방은 1조원, 수도권 서울은 2조원의 수익이 남는다. 여기에 동참을 희망하면 땅과 건물을 가진 희망자는 AI보석함 1개제작에 10억, 영상기록 시스템에 10억원 도합 20억원이 든다. 즉 땅, 건물 100평, 자본금 20억이면 분양수익 300억원, AI보석함을 10개 넣으면 3000억원, 100개 넣으면 3조원이 된다. 토마스 프레이의 한국 파트너 박영일씨와 연락하면된다. unfutures@gmail.com

 

 

 

 

 

 

 

 

 

 

 

 

3. 글로벌AI창업센터 [아포AI창업센터]: 한국에 설립되는 글로벌AI센터는 세계일반인공지능협회 9000여명의 네트워크와 밤새 연결하여 몸은 200여개 국가에 있지만 화면으로 항상 연결되어 협업하고 동업하는 글로벌인공지능 센터를 만든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재정지원이다. 이 재정지원을 MMai가 10년간 지원해주며 그 창업, 스타트업의 지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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