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면역성강화] 암치료는 이제 면역세포를 강화시키는 프로그래밍을 하여 암의 성장을 막는 면역세포를 훈련시킨다. Mount Sinai의 Icahn School of Medicine에서 개발한 획기적인 새로운 유형의 암 면역요법은 자연적인 면역체계를 훈련시켜 치료 성분과 짝을 이루는 자연분자에서 생체공학으로 만들어진 나노바이오로직스를 사용하여 종양 세포를 제거하도록 도와준다. 10월에 저널 Cell에 발표된 연구 논문이다.

운영자 | 기사입력 2020/11/13 [22:07]

[암 치료, 면역성강화] 암치료는 이제 면역세포를 강화시키는 프로그래밍을 하여 암의 성장을 막는 면역세포를 훈련시킨다. Mount Sinai의 Icahn School of Medicine에서 개발한 획기적인 새로운 유형의 암 면역요법은 자연적인 면역체계를 훈련시켜 치료 성분과 짝을 이루는 자연분자에서 생체공학으로 만들어진 나노바이오로직스를 사용하여 종양 세포를 제거하도록 도와준다. 10월에 저널 Cell에 발표된 연구 논문이다.

운영자 | 입력 : 2020/11/13 [22:07]

 

[암 치료, 면역성강화] 암치료는 이제 면역세포를 강화시키는 프로그래밍을 하여 암의 성장을 막는 우리 몸 속에 타고난 면역세포를 훈련시킨다.

2020.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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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nt Sinai의 Icahn School of Medicine에서 개발한 획기적인 새로운 유형의 암 면역요법은 자연적인 면역체계를 훈련시켜 치료 성분과 짝을 이루는 자연분자에서 생체공학으로 만들어진 나노바이오로직스를 사용하여 종양 세포를 제거하도록 도와준다. 10월에 저널 Cell에 발표된 연구 논문이다.

이 나노생물학적 면역요법은 면역체계의 일부가 형성되는 골수를 표적으로하고 훈련된 면역이라는 과정을 활성화한다. 이 과정은 골수 전구세포를 재 프로그래밍하여 암의 성장을 막는 "훈련된" 타고난 면역세포를 생성한다. 이 세포는 일반적으로 면역억제세포라고하는 다른 유형의 세포의 도움을 받아 면역계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한다.

이 연구는 처음으로 훈련된 면역이 암치료를 위해 성공적이고 안전하게 유도 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 연구는 흑색 암종양이있는 쥐 모델을 포함한 동물모델에서 수행되었으며 연구자들은 임상테스트를 위해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지미 카터 전대통령의 전이성 흑색종을 제거한 약물과 같이 이미 표준 암치료의 일부인 면역요법도 암을 면역체계에 가릴 수 있지만 한계가 있다. 체크 포인트 억제제라고 불리는 카터 전대통령에게 사용된 면역요법의 유형은 소수의 환자에게만 완전히 도움이되며 심각한 부작용이있을 수 있다.

이 연구의 결과는 나노 생물학적 면역요법의 훈련된 면역접근법이 잠재적으로 부작용이 적거나 체크포인트 억제제 약물과 함께 독립형 항암요법으로 사용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우리는 나노 생물학적 면역요법의 매우 강력한 항암효과를 관찰했을뿐만 아니라, 진단, 분자 및 중재 방사선과 교수이자 Icahn School of Biomedical Engineering and Imaging Institute의 회원 인 Willem J. Mulder 박사가 말했다. 마운트시나이의 의대교수인 그는  “이 작업은 나노 바이오 로직스 (nanobiologics)라고 불리는 생체 적합성이 높은 나노물질에 기반한 새로운 면역 요법의 개발과 전임상 평가를 포함한다. 우리의 연구는 훈련된 면역과 암치료 모두를위한 중요한 발전이며 환자에게 빠르게 사용할 수있는 실질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이 연구는 Icahn School of Medicine과 미국과 유럽의 여러 다른 기관 및 대학 간의 대규모 협력의 일부였다.

"이 연구는 면역요법 분야의 게임 체인저"라고 Zahi A. Fayad 박사는 말했다.

생물의학공학 및 영상연구소의 이사이자 논문의 또 다른 저자인 그는 "우리는 마운트시나이대학, 그리고 국제협력자들과 함께 기술탐구를 계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TechnologyNetwo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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